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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항상 촉촉한 여자의 비밀
이름 RIZ 날짜 2011-09-19

 

"퍽퍽한 여자보다 촉촉한 여자가 좋다."
"수박 같은 여자가 사랑 받는다"
"여자는 물이 많아야 한다"
"쉽게 촉촉히 젖어드는 여자가 좋다."


'여자'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우는 남자들 사이에서 한번 쯤 이와같은 말들을 들어봤는가?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잠자리에서 분비되는 여성의 "물"로 좋은 여자와 나쁜 여자를 판단하곤 하는데,

이는 비단 남자뿐만아니라, 관계를 하면서 성교통을 느껴본 여성이라면 "물" 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남성과 관계 시 여성의 질에서 분비되는 질액은 음경의 피스톤 행위에 대비하여 발생되는 생리현상이다.
이는 남성의 발기와 동일한 현상이라 할 수 있는데,

질 벽에 흘리는 땀방울과 비슷하여 질의 발한 현상(sweating phenomena)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남성의 대부분은 여자의 몸이 HOT해져서,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해서 질액이 분비되는 것이라 알고 있다.

하지만, 여성의 성적 흥분과 질액은 밀접한 연관성은 있지만 동시 반응은 아니다.
성적 흥분이 고조될 수록 질액은 분비되지만, 질액이 분비되었다고 하여 성적 흥분이 고조 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
성적 흥분은 뇌가, 질액 분비는 신체가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롤드 리텐베르크의 버몬트 대학심리학 교수는
"우리에겐 성기도 있지만 뇌는 중요한 성적기관이다. 어쩌면 성기보다 더 중요하다.

우리는 생각만으로 흥분이 고조됐다 저하됐다 한다. 설령 육체적 자극이 없더라도 환상만으로도 충분히 흥분한다.

뇌는 사람의 성욕을 좌우하는 핵심적이고 보편적인 요소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사람의 경우 성적흥분 정도를 신체 반응으로 가늠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사람은 야동이나 달콤한 속삭임으로 흥분하고 섹스를 원할 수 있으며,
여성은 상상만으로 오르가슴 경험이 가능하기도 하다.


따라서 남성들은 질액 분비만 보고 성급히 관계를 추진하지 않아야 하며,

여성 역시 질액 분비만 보고 자신의 마음속 소리는 듣지 않고 쉽게 관계를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

질액은 그저, 자연의 원리에 따라 생명을 일구기 위해 내리는 비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에 있어 질액 분비는 매우 중요하다.


질액이 풍부한 여성은 발기가 잘되는 남자처럼 성적으로 유능하다고 평가하기도 하는데,
그만큼 남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빨리 이뤄지기 때문이다.
여성의 입장에서도 질액이 잘 분비되어 주면 삽입 및 성교 시 통증이 적어지고 성감은 더욱 민감해진다.

 

미끌미끌한 질액은 성적매력을 증대시킬 뿐 아니라,
관계 시 질 내벽을 보호해주고 파트너에게도 보다 부드러운 감각을 느끼게 하여 서로의 성감을 극대로 자극시키는 역할을 한다.

오랜 가뭄에 메마른 땅이 물이 들어야 생명이 태어나듯 인간이 생명을 일궈내거나,

 건강한 삶을 지내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물'이 필요한 셈이다. 

 

하지만, 이 '물'이 언제까지나 분비되는 것은 아니다.
세월이 흘러 힘을 잃은 남성들에게 성기발기불능 문제가 찾아오는 것처럼

폐경이 가까워 질수록 여성들은 질 건조증을 경험한다.
이때는 성욕이 있어도, 질액이 분비되지 않아 가려움, 통증, 성교통 등으로 불편을 겪게 된다.
좀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 폐경기의 여성들은 더이상이 생명이 만들어 질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몸이 자연적으로 질액 분비를 게을리 하는 것이 아닐까?


'물' 이 적어진다고 오랜 시간 퍽퍽한 가슴으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
질액 분비는 성적 흥분과 다양한 노력으로 충분히 다시 불러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리즈 산부인과 전문의를 만나면 질액분비 개선을 위한 치료와

함께 보다 나은 성적 만족과 흥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수 있다.

머리와 가슴이 아직 사랑을 원한다면,
몸의 변화 쯤은 언제든지 예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

 

여성의 마음이 메마르지 않는 이상, 여성의 그곳에도 계속 촉촉한 단비가 내릴 수 있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요즘같이 쌀쌀하고 가슴에 스산한 바람이 드는 가을..
쩍쩍 말라버린 가슴을 촉촉하게 할 사랑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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